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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26년 실업급여 인상 확정! 일하지 않아도 최대 204만원?

by 쥬쥬맘V 2025. 12. 16.

2026년부터 실업급여(구직급여)가 인상됩니다.
정부는 실업 상태에 놓인 근로자들의 생계 안정을 위해 6년 만에 실업급여 상한액을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하루 상한액은 6만6,000원이었지만, 내년부터는 6만8,100원으로 약 3.2% 인상됩니다.
월 최대 수령액으로 환산하면 약 204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구직 중인 이들에게는 꽤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1。 실업급여,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실업급여는 이직 전 평균 임금의 60%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상한선과 하한선이 존재합니다.
하루 기준 최대 6만8,100원, 최소는 최저임금의 80% 수준입니다.

따라서 고소득 근로자일수록 상한선에 가까운 금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 상한선이 올라가면서 더 많은 금액을 수령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 평균임금이 높은 직장인은
월 최대 약 204만 원까지 수령 가능하니,
실업 기간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2。 실업급여 신청 방법, 어렵지 않아요

  1. 워크넷(www.work.go.kr)에 구직 등록
  2.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실업급여 수급 자격 신청
  3.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후 교육 수강

신청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구직활동 계획서 작성이직 사유 증명은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자발적 퇴사’의 경우 실업급여 수급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비자발적 퇴사 증빙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3。 이런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 2025년 퇴직 예정자
  • 계약직·비정규직 근로자
  • 실업급여 신청이 처음인 분들
  • 구직활동 중인 40~60대 중장년층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
놓치지 말고 워크넷 등록부터 시작해보세요!


4。 마무리 요약

  • 실업급여 하루 상한액: 6만8,100원 (2026년 기준)
  • 최대 수령액: 월 약 204만 원
  • 신청 전 워크넷 등록 및 고용센터 방문 필수
  • 자발적 퇴사 시 수급 불가 (예외 조항 있음)

👉 지금 워크넷에서 구직 등록하고, 실업급여 자격 확인해보세요!
👉 2026 실업급여 계산기도 함께 활용해보면 좋아요.